선자산
법원 경매다세대서울·경기·인천 전문

서울동부지방법원 2023타경61278 · 물건 14

서울특별시 강동구 성내로 64 2층205호 (성내동,에스아이팰리스센트럴성내)

최저입찰가 · 감정가 2억 200만원

1억 342만원

감정가 대비 51% · 유찰 3회 · 매각기일 10월 26일 (유찰 · 다음 기일 공고 대기)

동네 시세 대비 시세보다 41% 저렴참고용

권리 관련 경고 1건

  • 유찰 3회유찰이 많은 이유를 꼭 확인하세요. 실거래보다 30% 넘게 싼데도 여러 번 유찰된 물건은 선순위 임차인처럼 낙찰자가 떠안는 권리가 숨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입찰 전 원문 공고를 꼭 확인하세요. 이 경고는 법원경매정보 공고의 비고 문구와 유찰·할인율에서 자동으로 뽑은 것이라 빠지거나 다를 수 있습니다.

서울동부지방법원 2023타경61278 · 물건 14 사진 1
서울동부지방법원 2023타경61278 · 물건 14 사진 2
서울동부지방법원 2023타경61278 · 물건 14 사진 3
서울동부지방법원 2023타경61278 · 물건 14 사진 4
서울동부지방법원 2023타경61278 · 물건 14 사진 5

핵심 정보

감정가2억 200만원
최저입찰가1억 342만원
감정가 대비51%
공시가격2026년 1억 3,100만원 · 최저가는 공시가격의 79%
유찰3회
매각기일10월 26일 (유찰 · 다음 기일 공고 대기)
전용면적14.04㎡
대지지분7.39㎡
건물면적-

가격 변동 이력

확인일최저가유찰
10월 12일1억 342만원3회

관심 등록하면 최저가가 바뀔 때 알려드립니다.

실거래 비교

동네 시세 대비 시세보다 41% 저렴참고용

A등급· 69점

비교 근거: 같은 동네 빌라 ㎡당 시세 기준 (대지지분 정보 없음) · 전용 14㎡ · 대지지분을 몰라 참고용

최저입찰가1억 342만원
기준 시세1억 7,510만원 (같은 동네 빌라 ㎡당 시세)
최저가 ÷ 시세59.1%
시세와 차이7,168만원
비교 거래 수최근 1년 5건
대지지분7.39㎡

추천 점수 69점 근거: 기본 +20 · 할인율 (50% 상한) +49 · 신뢰도 0 · 권리 경고 0 · 유찰 0 · 지나친 할인 0 (0~100점으로 맞춤)

할인율 = 1 − 최저입찰가 ÷ 기준 시세. 11월 8일 계산. 참고용 가격 시뮬레이션입니다. 입찰·거래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확인하세요. 계산 방법

가격 계산해보기

층
수리 상태
향·조망

대략 이 가격대 (참고용)

1억 6,200만원 ~ 1억 8,800만원

  • 출발점: 같은 동네 빌라 ㎡당 시세 기준 (대지지분 정보 없음) 1억 7,510만원 (5건)
  • 범위 ±8% · 신뢰도 높음

참고용 가격 시뮬레이션입니다. 입찰·거래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확인하세요. 계산 방법

인근 매각 사례

같은 동(성내동) 법원 낙찰 결과

평균 낙찰가율 75.8% (감정가 대비, 4건)

매각일물건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유찰시세 대비
2026-11-02다세대 28.9㎡성내동2억 9,000만원1억 8,720만원64.6%10회-
2026-10-19다세대 28.8㎡성내동3억 7,000만원2억 6,370만원71.3%3회-
2026-10-12연립주택,다세대,빌라 25.7㎡성내동3억 3,000만원2억 7,508만원83.4%3회-
2026-10-12다세대 21.4㎡성내동2억 3,800만원2억원84.0%1회-

낙찰가율 = 낙찰가 ÷ 감정가. 시세 대비 = 낙찰가 ÷ 같은 평형 실거래 기준 시세. 출처: 법원경매정보.

물건 요약

서울특별시 강동구 성내동 다세대 14.0㎡ 법원 경매(서울동부지방법원 2023타경61278 · 물건 14). 최저입찰가 1억 342만원으로 감정가 2억 200만원의 51%이다. 2026-10-26 매각기일은 유찰됐고 다음 기일 공고를 기다리고 있다. 같은 동네 빌라의 ㎡당 시세로(대지지분 정보 없음) 추정한 시세 1억 7,510만원보다 41% 낮다(참고용). (10월 26일 기준, 출처: 법원경매정보)

출처: 법원경매정보 (법원·사건번호로 검색, 10월 26일 확인)·국토교통부 실거래가·국토교통부 브이월드(공시가격). 계산 방법. 입찰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꼭 확인하세요. 대법원 저작권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