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자산
법원 경매빌라서울·경기·인천 전문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04633 · 물건 1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647-134 나무그늘빌 5층501호

최저입찰가 · 감정가 3억 1,100만원

2억 4,880만원

감정가 대비 80% · 유찰 1회 · 매각기일 11월 18일 (D-9)

동네 시세 대비 시세보다 9% 저렴참고용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04633 · 물건 1 사진 1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04633 · 물건 1 사진 2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04633 · 물건 1 사진 3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04633 · 물건 1 사진 4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04633 · 물건 1 사진 5

핵심 정보

감정가3억 1,100만원
최저입찰가2억 4,880만원
감정가 대비80%
공시가격2026년 1억 7,500만원 · 최저가는 공시가격의 142%
유찰1회
매각기일11월 18일 (D-9)
전용면적28.14㎡
대지지분43.46㎡
건물면적-

가격 변동 이력

확인일최저가유찰
11월 4일2억 4,880만원1회
10월 7일3억 1,100만원0회
10월 7일3억 1,100만원0회

관심 등록하면 최저가가 바뀔 때 알려드립니다.

실거래 비교

동네 시세 대비 시세보다 9% 저렴참고용

D등급· 31점

비교 근거: 같은 동네 빌라 ㎡당 시세 기준 (대지지분 정보 없음) · 전용 28㎡ · 대지지분을 몰라 참고용

최저입찰가2억 4,880만원
기준 시세2억 7,296만원 (같은 동네 빌라 ㎡당 시세)
최저가 ÷ 시세91.1%
시세와 차이2,416만원
비교 거래 수최근 1년 96건
대지지분43.46㎡

추천 점수 31점 근거: 기본 +20 · 할인율 (50% 상한) +11 · 신뢰도 0 · 권리 경고 0 · 유찰 0 · 지나친 할인 0 (0~100점으로 맞춤)

할인율 = 1 − 최저입찰가 ÷ 기준 시세. 11월 8일 계산. 참고용 가격 시뮬레이션입니다. 입찰·거래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확인하세요. 계산 방법

가격 계산해보기

층
수리 상태
향·조망

대략 이 가격대 (참고용)

2억 5,200만원 ~ 2억 9,300만원

  • 출발점: 같은 동네 빌라 ㎡당 시세 기준 (대지지분 정보 없음) 2억 7,296만원 (96건)
  • 범위 ±8% · 신뢰도 높음

참고용 가격 시뮬레이션입니다. 입찰·거래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확인하세요. 계산 방법

인근 매각 사례

같은 동(봉천동) 법원 낙찰 결과

평균 낙찰가율 78.0% (감정가 대비, 8건)

매각일물건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유찰시세 대비
2026-11-05연립주택,다세대,빌라 15.5㎡봉천동1억 6,100만원1억 317만원64.1%2회-
2026-11-05연립주택,다세대,빌라 30.0㎡봉천동3억 3,500만원2억 6,800만원80.0%1회-
2026-11-05다세대 37.5㎡봉천동5억 200만원4억 7,200만원94.0%4회-
2026-11-04아파트 13.2㎡봉천동1억 3,800만원8,832만원64.0%2회-
2026-11-04아파트 71.9㎡봉천동5억 1,200만원3억 2,879만원64.2%3회-
2026-11-03다세대 18.9㎡봉천동1억 7,100만원1억 4,612만원85.4%2회-
2026-11-03연립주택,다세대,빌라 20.3㎡봉천동2억 7,000만원2억 5,200만원93.3%1회-
2026-11-03다세대 29.2㎡봉천동3억 2,600만원2억 5,819만원79.2%3회-

낙찰가율 = 낙찰가 ÷ 감정가. 시세 대비 = 낙찰가 ÷ 같은 평형 실거래 기준 시세. 출처: 법원경매정보.

물건 요약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빌라 28.1㎡ 법원 경매(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04633 · 물건 1). 최저입찰가 2억 4,880만원으로 감정가 3억 1,100만원의 80%이다. 매각기일은 2026-11-18이다. 같은 동네 빌라의 ㎡당 시세로(대지지분 정보 없음) 추정한 시세 2억 7,296만원보다 9% 낮다(참고용). (11월 8일 기준, 출처: 법원경매정보)

출처: 법원경매정보 (법원·사건번호로 검색, 11월 8일 확인)·국토교통부 실거래가·국토교통부 브이월드(공시가격). 계산 방법. 입찰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꼭 확인하세요. 대법원 저작권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