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입찰가 · 감정가 2억 3,200만원
1억 4,848만원
감정가 대비 64% · 유찰 9회 · 매각기일 11월 17일 (D-9)
동네 시세 대비 시세보다 45% 저렴참고용
권리 관련 경고 1건
- 유찰 9회유찰이 많은 이유를 꼭 확인하세요. 실거래보다 30% 넘게 싼데도 여러 번 유찰된 물건은 선순위 임차인처럼 낙찰자가 떠안는 권리가 숨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입찰 전 원문 공고를 꼭 확인하세요. 이 경고는 법원경매정보 공고의 비고 문구와 유찰·할인율에서 자동으로 뽑은 것이라 빠지거나 다를 수 있습니다.



핵심 정보
| 감정가 | 2억 3,200만원 |
|---|---|
| 최저입찰가 | 1억 4,848만원 |
| 감정가 대비 | 64% |
| 공시가격 | 2026년 1억 1,700만원 · 최저가는 공시가격의 127% |
| 유찰 | 9회 |
| 매각기일 | 11월 17일 (D-9) |
| 전용면적 | 32.12㎡ |
| 대지지분 | 14.66㎡ |
| 건물면적 | - |
가격 변동 이력
| 확인일 | 최저가 | 유찰 |
|---|---|---|
| 11월 3일 | 1억 4,848만원 | 9회 |
| 10월 7일 | 1억 8,560만원 | 8회 |
관심 등록하면 최저가가 바뀔 때 알려드립니다.
실거래 비교
동네 시세 대비 시세보다 45% 저렴참고용
C등급· 39점비교 근거: 같은 동네 비슷한 연식·대지지분 빌라 ㎡당 시세 기준 · 전용 32㎡ · 비교 거래가 적어 참고용
| 최저입찰가 | 1억 4,848만원 |
|---|---|
| 기준 시세 | 2억 6,788만원 (같은 동네 비슷한 연식·대지지분 빌라 ㎡당 시세) |
| 최저가 ÷ 시세 | 55.4% |
| 시세와 차이 | 1억 1,940만원 |
| 비교 거래 수 | 최근 1년 6건 |
| 대지지분 | 14.66㎡ |
추천 점수 39점 근거: 기본 +20 · 할인율 (50% 상한) +54 · 신뢰도 0 · 권리 경고 0 · 유찰 -35 · 지나친 할인 0 (0~100점으로 맞춤)
할인율 = 1 − 최저입찰가 ÷ 기준 시세. 11월 8일 계산. 참고용 가격 시뮬레이션입니다. 입찰·거래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확인하세요. 계산 방법
가격 계산해보기
대략 이 가격대 (참고용)
2억 4,800만원 ~ 2억 8,800만원
- 출발점: 같은 동네 비슷한 연식·대지지분 빌라 ㎡당 시세 기준 2억 6,788만원 (6건)
- 범위 ±7% · 신뢰도 높음
참고용 가격 시뮬레이션입니다. 입찰·거래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확인하세요. 계산 방법
인근 매각 사례
같은 동(응암동) 법원 낙찰 결과
평균 낙찰가율 76.7% (감정가 대비, 4건)
| 매각일 | 물건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유찰 | 시세 대비 |
|---|---|---|---|---|---|---|
| 2026-11-03 | 오피스텔 59.4㎡응암동 | 3억 5,700만원 | 2억 7,730만원 | 77.7% | 14회 | - |
| 2026-11-03 | 오피스텔 18.0㎡응암동 | 2억 500만원 | 1억 3,210만원 | 64.4% | 7회 | - |
| 2026-11-03 | 오피스텔 55.7㎡응암동 | 3억 1,900만원 | 2억 7,000만원 | 84.6% | 1회 | - |
| 2026-11-03 | 오피스텔 29.3㎡응암동 | 2억 3,700만원 | 1억 8,940만원 | 79.9% | 10회 | - |
낙찰가율 = 낙찰가 ÷ 감정가. 시세 대비 = 낙찰가 ÷ 같은 평형 실거래 기준 시세. 출처: 법원경매정보.
물건 요약
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동 다세대 32.1㎡ 법원 경매(서울서부지방법원 2025타경50380 · 물건 1). 최저입찰가 1억 4,848만원으로 감정가 2억 3,200만원의 64%이다. 매각기일은 2026-11-17이다. 같은 동네 비슷한 연식·대지지분 빌라의 ㎡당 시세로 추정한 시세 2억 6,788만원보다 45% 낮다(참고용). (11월 8일 기준, 출처: 법원경매정보)
출처: 법원경매정보 (법원·사건번호로 검색, 11월 8일 확인)·국토교통부 실거래가·국토교통부 브이월드(공시가격). 계산 방법. 입찰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꼭 확인하세요. 대법원 저작권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