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입찰가 · 감정가 3억 9,675만원
3억 9,675만원
감정가 대비 100% · 유찰 0회 · 매각기일 10월 26일 (유찰 · 다음 기일 공고 대기)
참고 시세 7억 200만원 (같은 시군구 토지 ㎡당 거래가 기준, 참고용)





핵심 정보
| 감정가 | 3억 9,675만원 |
|---|---|
| 최저입찰가 | 3억 9,675만원 |
| 감정가 대비 | 100% |
| 유찰 | 0회 |
| 매각기일 | 10월 26일 (유찰 · 다음 기일 공고 대기) |
| 전용면적 | - |
| 토지면적 | 520.00㎡ |
| 건물면적 | - |
가격 변동 이력
| 확인일 | 최저가 | 유찰 |
|---|---|---|
| 10월 12일 | 3억 9,675만원 | 0회 |
관심 등록하면 최저가가 바뀔 때 알려드립니다.
참고 시세
참고 시세 7억 200만원 (같은 시군구 토지 ㎡당 거래가 기준, 참고용)
비교 근거: 최근 24개월 같은 용도지역·지목 토지 거래 62건의 ㎡당 가격 × 이 물건 면적 · 최저입찰가는 참고 시세의 57%
상가·건물·토지는 층·입지·임대 상태에 따라 값 차이가 커서 할인율과 추천 점수를 매기지 않습니다. 입찰 전 주변 시세와 임대 현황을 직접 확인하세요. 11월 8일 계산. 참고용 가격 시뮬레이션입니다. 계산 방법
토지·건물 정보
11월 8일 확인
토지
| 용도지역 | 제1종일반주거지역 |
|---|---|
| 지역·지구 | 토지거래계약에관한허가구역, 도시개발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가축사육제한구역, 문화재보호구역기타 |
출처: 국토교통부 브이월드 (공시지가·토지이용계획)
주변 실거래 · 소사동 토지 최근 3년 10건
| 계약일 | 위치 | 종류·용도 | 면적 | 금액 | ㎡당 |
|---|---|---|---|---|---|
| 2026-10-06 | 소사동 1** | 토지 · 답 · 농림지역직거래 | 686㎡ | 1억 5,000만원 | 22만원토지 기준 |
| 2025-12-08 | 소사동 6** | 토지 · 대 · 제1종일반주거지역직거래 | 236.7㎡ | 2억 8,000만원 | 118만원토지 기준 |
| 2025-11-19 | 소사동 6* | 토지 · 전 · 농림지역해제 | 1,643㎡ | 2억 3,500만원 | 14만원토지 기준 |
| 2025-07-14 | 소사동 6** | 토지 · 대 · 제1종일반주거지역 | 243.3㎡ | 3억 7,500만원 | 154만원토지 기준 |
| 2025-04-08 | 소사동 * | 토지 · 대 · 자연녹지지역직거래 | 577.8㎡ | 20억 9,736만원 | 363만원토지 기준 |
| 2025-04-08 | 소사동 * | 토지 · 대 · 자연녹지지역직거래 | 446.2㎡ | 16억 1,976만원 | 363만원토지 기준 |
| 2025-01-31 | 소사동 6** | 토지 · 대 · 제1종일반주거지역 | 282.2㎡ | 4억원 | 142만원토지 기준 |
| 2025-01-18 | 소사동 6** | 토지 · 대 · 제1종일반주거지역 | 282.2㎡ | 4억원 | 142만원토지 기준 |
| 2024-08-14 | 소사동 1** | 토지 · 답 · 자연녹지지역 | 265㎡ | 1억 7,000만원 | 64만원토지 기준 |
| 2024-06-12 | 소사동 2** | 토지 · 대 · 계획관리지역직거래 | 50㎡ | 500만원 | 10만원토지 기준 |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흐린 줄(해제·직거래·지분)은 시세 비교에 쓰지 않는 거래입니다. 번지 일부는 국토교통부가 가려서 공개합니다.
인근 매각 사례
같은 동(소사동) 법원 낙찰 결과
최근 낙찰 사례 없음
물건 요약
경기도 평택시 소사동 토지 법원 경매(평택지원 2026타경50102 · 물건 4). 최저입찰가 3억 9,675만원으로 감정가 3억 9,675만원의 100%이다. 2026-10-26 매각기일은 유찰됐고 다음 기일 공고를 기다리고 있다. 참고 시세는 7억 200만원(같은 시군구 토지 ㎡당 거래가 기준, 참고용)이다. (10월 26일 기준, 출처: 법원경매정보)
출처: 법원경매정보 (법원·사건번호로 검색, 10월 26일 확인)·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계산 방법. 입찰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꼭 확인하세요. 대법원 저작권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