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자산
법원 경매오피스텔서울·경기·인천 전문

서울남부지방법원 2026타경3410 · 물건 1

서울특별시 구로구 오류동 73-6 삼백리치빌 제2층 제201호

최저입찰가 · 감정가 2억 8,600만원

2억 2,880만원

감정가 대비 80% · 유찰 1회 · 매각기일 11월 13일 (D-4)

실거래 대비 시세보다 36% 저렴참고용

서울남부지방법원 2026타경3410 · 물건 1 사진 1
서울남부지방법원 2026타경3410 · 물건 1 사진 2
서울남부지방법원 2026타경3410 · 물건 1 사진 3
서울남부지방법원 2026타경3410 · 물건 1 사진 4

핵심 정보

감정가2억 8,600만원
최저입찰가2억 2,880만원
감정가 대비80%
유찰1회
매각기일11월 13일 (D-4)
전용면적77.78㎡
토지면적49.70㎡
건물면적-

가격 변동 이력

확인일최저가유찰
10월 30일2억 2,880만원1회
10월 7일2억 8,600만원0회

관심 등록하면 최저가가 바뀔 때 알려드립니다.

실거래 대비 시세보다 36% 저렴참고용

B등급· 63점

비교 대상: 삼백리치빌 (오류동 73-6) · 전용 77㎡ · 거래가 적거나 옆 평형 거래로 비교

최저입찰가2억 2,880만원
기준 시세3억 5,600만원 (최근 1년 실거래 중앙값)
최저가 ÷ 시세64.3%
시세와 차이1억 2,720만원
비교 거래 수최근 3개월 0건 · 6개월 1건 · 1년 1건

추천 점수 63점 근거: 기본 +20 · 할인율 (50% 상한) +43 · 신뢰도 0 · 권리 경고 0 · 유찰 0 · 지나친 할인 0 (0~100점으로 맞춤)

같은 평형 최근 매매 · 계약 해제·직거래는 비교에서 뺐습니다

계약일 · 면적 · 층전용면적층금액비고
2026-08-0377.78㎡ · 7층77.78㎡73억 5,600만원
2025-01-1377.78㎡ · 10층77.78㎡102억 7,000만원제외 · 직거래제외 · 직거래

할인율 = 1 − 최저입찰가 ÷ 기준 시세. 11월 8일 계산. 참고용 가격 시뮬레이션입니다. 입찰·거래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확인하세요. 계산 방법

가격 계산해보기

층
수리 상태
향·조망

대략 이 가격대 (참고용)

3억 3,500만원 ~ 3억 7,700만원

  • 출발점: 같은 건물·평형 최근 1년 매매 중앙값 3억 5,600만원 (1건)
  • 범위 ±6% · 신뢰도 낮음

참고용 가격 시뮬레이션입니다. 입찰·거래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확인하세요. 계산 방법

인근 매각 사례

같은 동(오류동) 법원 낙찰 결과

평균 낙찰가율 67.0% (감정가 대비, 8건)

매각일물건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유찰시세 대비
2026-11-05다세대 47.9㎡오류동2억 9,500만원2억 2,796만원77.3%2회-
2026-11-05오피스텔 49.1㎡오류동3억 1,700만원2억 1,703만원68.5%5회-
2026-11-04연립주택,다세대,빌라 14.1㎡오류동7,600만원4,725만원62.2%3회-
2026-10-30다세대 36.2㎡오류동2억 6,400만원2억 500만원77.7%2회-
2026-10-30다세대 14.1㎡오류동7,500만원5,063만원67.5%2회-
2026-10-28상가,오피스텔,근린시설 19.8㎡오류동1억 2,400만원6,189만원49.9%4회-
2026-10-20상가,오피스텔,근린시설오류동92억 3,598만원58억 5,089만원63.3%3회-
2026-10-16다세대 23.8㎡오류동2억 1,000만원1억 4,595만원69.5%2회-

낙찰가율 = 낙찰가 ÷ 감정가. 시세 대비 = 낙찰가 ÷ 같은 평형 실거래 기준 시세. 출처: 법원경매정보.

물건 요약

서울특별시 구로구 오류동 오피스텔 77.8㎡ 법원 경매(서울남부지방법원 2026타경3410 · 물건 1). 최저입찰가 2억 2,880만원으로 감정가 2억 8,600만원의 80%이다. 매각기일은 2026-11-13이다. 같은 평형 최근 1년 실거래 중앙값 3억 5,600만원보다 36% 낮다(참고용). (11월 8일 기준, 출처: 법원경매정보)

출처: 법원경매정보 (법원·사건번호로 검색, 11월 8일 확인)·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계산 방법. 입찰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꼭 확인하세요. 대법원 저작권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