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입찰가 · 감정가 7,600만원
7,600만원
감정가 대비 100% · 유찰 0회 · 매각기일 11월 16일 (D-8)
실거래 대비 시세보다 117% 비쌈참고용





핵심 정보
| 감정가 | 7,600만원 |
|---|---|
| 최저입찰가 | 7,600만원 |
| 감정가 대비 | 100% |
| 공시가격 | 2026년 3,060만원 · 최저가는 공시가격의 248% |
| 유찰 | 0회 |
| 매각기일 | 11월 16일 (D-8) |
| 전용면적 | 34.78㎡ |
| 대지지분 | 1.00㎡ |
| 건물면적 | - |
가격 변동 이력
| 확인일 | 최저가 | 유찰 |
|---|---|---|
| 11월 2일 | 7,600만원 | 0회 |
관심 등록하면 최저가가 바뀔 때 알려드립니다.
실거래 비교
실거래 대비 시세보다 117% 비쌈참고용
D등급· 20점비교 근거: 같은 건물 비슷한 면적 빌라 최근 1년 실거래 기준 · 전용 34㎡ · 비교 거래가 적어 참고용
| 최저입찰가 | 7,600만원 |
|---|---|
| 기준 시세 | 3,500만원 (같은 건물 비슷한 면적 최근 1년 실거래) |
| 최저가 ÷ 시세 | 217.1% |
| 시세와 차이 | 4,100만원 |
| 비교 거래 수 | 최근 1년 1건 |
| 대지지분 | 1.00㎡ |
추천 점수 20점 근거: 기본 +20 · 할인율 (50% 상한) 0 · 신뢰도 0 · 권리 경고 0 · 유찰 0 · 지나친 할인 0 (0~100점으로 맞춤)
할인율 = 1 − 최저입찰가 ÷ 기준 시세. 11월 8일 계산. 참고용 가격 시뮬레이션입니다. 입찰·거래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확인하세요. 계산 방법
가격 계산해보기
대략 이 가격대 (참고용)
3,100만원 ~ 3,900만원
- 출발점: 같은 건물 비슷한 면적 빌라 최근 1년 실거래 기준 3,500만원 (1건)
- 범위 ±10% · 신뢰도 낮음
참고용 가격 시뮬레이션입니다. 입찰·거래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확인하세요. 계산 방법
인근 매각 사례
같은 동(만수동) 법원 낙찰 결과
평균 낙찰가율 44.5% (감정가 대비, 8건)
| 매각일 | 물건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유찰 | 시세 대비 |
|---|---|---|---|---|---|---|
| 2026-11-02 | 다세대 33.0㎡만수동 | 9,700만원 | 2,329만원 | 24.0% | 4회 | - |
| 2026-11-02 | 오피스텔 71.1㎡만수동 | 2억 400만원 | 1억 657만원 | 52.2% | 2회 | - |
| 2026-10-29 | 연립주택,다세대,빌라 42.1㎡만수동 | 1억 400만원 | 4,488만원 | 43.2% | 3회 | - |
| 2026-10-29 | 상가,오피스텔,근린시설 59.4㎡만수동 | 1억 1,300만원 | 8,005만원 | 70.8% | 1회 | - |
| 2026-10-27 | 아파트 42.5㎡만수동 | 1억 3,000만원 | 8,400만원 | 64.6% | 2회 | - |
| 2026-10-22 | 다세대 35.8㎡만수동 | 7,300만원 | 3,600만원 | 49.3% | 2회 | - |
| 2026-10-20 | 연립주택,다세대,빌라 38.1㎡만수동 | 8,500만원 | 4,346만원 | 51.1% | 2회 | - |
| 2026-10-15 | 오피스텔 68.1㎡만수동 | 2억 5,200만원 | 161만원 | 0.6% | 15회 | - |
낙찰가율 = 낙찰가 ÷ 감정가. 시세 대비 = 낙찰가 ÷ 같은 평형 실거래 기준 시세. 출처: 법원경매정보.
물건 요약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동 다세대 34.8㎡ 법원 경매(인천지방법원 2026타경501622 · 물건 1). 최저입찰가 7,600만원으로 감정가 7,600만원의 100%이다. 매각기일은 2026-11-16이다. 같은 건물 비슷한 면적 빌라의 최근 1년 실거래로 추정한 시세 3,500만원보다 117% 높다(참고용). (11월 8일 기준, 출처: 법원경매정보)
출처: 법원경매정보 (법원·사건번호로 검색, 11월 8일 확인)·국토교통부 실거래가·국토교통부 브이월드(공시가격). 계산 방법. 입찰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꼭 확인하세요. 대법원 저작권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