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입찰가 · 감정가 2억 3,000만원
1억 1,270만원
감정가 대비 49% · 유찰 2회 · 매각기일 11월 2일 (유찰 · 다음 기일 공고 대기)
실거래 대비 시세보다 46% 저렴신뢰도 높음




핵심 정보
| 감정가 | 2억 3,000만원 |
|---|---|
| 최저입찰가 | 1억 1,270만원 |
| 감정가 대비 | 49% |
| 유찰 | 2회 |
| 매각기일 | 11월 2일 (유찰 · 다음 기일 공고 대기) |
| 전용면적 | 43.27㎡ |
| 토지면적 | 5.56㎡ |
| 건물면적 | - |
가격 변동 이력
| 확인일 | 최저가 | 유찰 |
|---|---|---|
| 10월 20일 | 1억 1,270만원 | 2회 |
관심 등록하면 최저가가 바뀔 때 알려드립니다.
실거래 비교
ICT 하남 실거래 전체실거래 대비 시세보다 46% 저렴신뢰도 높음
S등급· 96점비교 대상: ICT 하남 (신장동 427-159) · 전용 43㎡ · 최근 6개월 같은 평형 거래 3건 이상
| 최저입찰가 | 1억 1,270만원 |
|---|---|
| 기준 시세 | 2억 1,000만원 (최근 6개월 실거래 중앙값) |
| 최저가 ÷ 시세 | 53.7% |
| 시세와 차이 | 9,730만원 |
| 비교 거래 수 | 최근 3개월 2건 · 6개월 5건 · 1년 6건 |
추천 점수 96점 근거: 기본 +20 · 할인율 (50% 상한) +56 · 신뢰도 +20 · 권리 경고 0 · 유찰 0 · 지나친 할인 0 (0~100점으로 맞춤)
같은 평형 최근 매매 · 계약 해제·직거래는 비교에서 뺐습니다
| 계약일 · 면적 · 층 | 전용면적 | 층 | 금액 | 비고 |
|---|---|---|---|---|
| 2026-10-3043.33㎡ · 5층 | 43.33㎡ | 5 | 1억 9,500만원 | |
| 2026-09-0143.27㎡ · 9층 | 43.27㎡ | 9 | 2억 800만원 | |
| 2026-08-0543.27㎡ · 18층 | 43.27㎡ | 18 | 2억 2,500만원 | |
| 2026-06-1743.27㎡ · 20층 | 43.27㎡ | 20 | 2억 2,500만원 | |
| 2026-06-0143.27㎡ · 9층 | 43.27㎡ | 9 | 2억 1,000만원 | |
| 2026-03-2843.27㎡ · 5층 | 43.27㎡ | 5 | 2억 500만원 | |
| 2026-03-1643.27㎡ · 5층 | 43.27㎡ | 5 | 2억원제외 · 직거래 | 제외 · 직거래 |
| 2025-03-1443.27㎡ · 13층 | 43.27㎡ | 13 | 2억 2,900만원 | |
| 2024-10-1443.33㎡ · 3층 | 43.33㎡ | 3 | 2억 1,200만원 | |
| 2024-05-2243.33㎡ · 13층 | 43.33㎡ | 13 | 2억원제외 · 계약 해제·직거래 | 제외 · 계약 해제·직거래 |
| 2024-05-1643.33㎡ · 13층 | 43.33㎡ | 13 | 2억원 |
할인율 = 1 − 최저입찰가 ÷ 기준 시세. 11월 8일 계산. 참고용 가격 시뮬레이션입니다. 입찰·거래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확인하세요. 계산 방법
가격 계산해보기
대략 이 가격대 (참고용)
2억 200만원 ~ 2억 1,600만원
- 출발점: 같은 건물·평형 최근 1년 매매 중앙값 2억 900만원 (6건)
- 범위 ±4% · 신뢰도 높음
참고용 가격 시뮬레이션입니다. 입찰·거래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확인하세요. 계산 방법
인근 매각 사례
같은 동(신장동) 법원 낙찰 결과
최근 낙찰 사례 없음
물건 요약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오피스텔 43.3㎡ 법원 경매(성남지원 2025타경53446 · 물건 1). 최저입찰가 1억 1,270만원으로 감정가 2억 3,000만원의 49%이다. 2026-11-02 매각기일은 유찰됐고 다음 기일 공고를 기다리고 있다. 같은 평형 최근 6개월 실거래 중앙값 2억 1,000만원보다 46% 낮다(신뢰도 높음). (11월 2일 기준, 출처: 법원경매정보)
출처: 법원경매정보 (법원·사건번호로 검색, 11월 2일 확인)·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계산 방법. 입찰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꼭 확인하세요. 대법원 저작권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