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입찰가 · 감정가 1억 700만원
7,490만원
감정가 대비 70% · 유찰 1회 · 매각기일 11월 6일 (유찰 · 다음 기일 공고 대기)
동네 시세 대비 시세보다 17% 저렴신뢰도 보통





핵심 정보
| 감정가 | 1억 700만원 |
|---|---|
| 최저입찰가 | 7,490만원 |
| 감정가 대비 | 70% |
| 유찰 | 1회 |
| 매각기일 | 11월 6일 (유찰 · 다음 기일 공고 대기) |
| 전용면적 | 44.44㎡ |
| 대지지분 | 19.11㎡ |
| 건물면적 | - |
가격 변동 이력
| 확인일 | 최저가 | 유찰 |
|---|---|---|
| 10월 23일 | 7,490만원 | 1회 |
관심 등록하면 최저가가 바뀔 때 알려드립니다.
실거래 비교
동네 시세 대비 시세보다 17% 저렴신뢰도 보통
B등급· 50점비교 근거: 같은 동네 비슷한 연식·대지지분 빌라 ㎡당 시세 기준 · 전용 44㎡ · 빌라는 신뢰도 최대 보통
| 최저입찰가 | 7,490만원 |
|---|---|
| 기준 시세 | 9,022만원 (같은 동네 비슷한 연식·대지지분 빌라 ㎡당 시세) |
| 최저가 ÷ 시세 | 83.0% |
| 시세와 차이 | 1,532만원 |
| 비교 거래 수 | 최근 1년 47건 |
| 대지지분 | 19.11㎡ |
추천 점수 50점 근거: 기본 +20 · 할인율 (50% 상한) +20 · 신뢰도 +10 · 권리 경고 0 · 유찰 0 · 지나친 할인 0 (0~100점으로 맞춤)
할인율 = 1 − 최저입찰가 ÷ 기준 시세. 11월 8일 계산. 참고용 가격 시뮬레이션입니다. 입찰·거래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확인하세요. 계산 방법
가격 계산해보기
대략 이 가격대 (참고용)
8,300만원 ~ 9,700만원
- 출발점: 같은 동네 비슷한 연식·대지지분 빌라 ㎡당 시세 기준 9,022만원 (47건)
- 범위 ±7% · 신뢰도 높음
참고용 가격 시뮬레이션입니다. 입찰·거래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확인하세요. 계산 방법
인근 매각 사례
같은 동(심곡동) 법원 낙찰 결과
평균 낙찰가율 43.5% (감정가 대비, 8건)
| 매각일 | 물건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유찰 | 시세 대비 |
|---|---|---|---|---|---|---|
| 2026-11-05 | 다세대 43.5㎡심곡동 | 1억 1,100만원 | 3,812만원 | 34.3% | 3회 | - |
| 2026-11-02 | 다세대 39.8㎡심곡동 | 9,000만원 | 3,789만원 | 42.1% | 3회 | - |
| 2026-10-27 | 다세대 70.2㎡심곡동 | 1억 5,500만원 | 6,743만원 | 43.5% | 8회 | - |
| 2026-10-27 | 다세대 53.5㎡심곡동 | 1억 2,600만원 | 5,185만원 | 41.2% | 3회 | - |
| 2026-10-22 | 다세대 44.2㎡심곡동 | 3,900만원 | 1,340만원 | 34.4% | 3회 | - |
| 2026-10-21 | 연립주택,다세대,빌라 54.4㎡심곡동 | 1억 2,600만원 | 6,077만원 | 48.2% | 3회 | - |
| 2026-10-21 | 연립주택,다세대,빌라 39.7㎡심곡동 | 9,500만원 | 4,702만원 | 49.5% | 3회 | - |
| 2026-10-14 | 다세대 50.3㎡심곡동 | 1억 2,100만원 | 6,593만원 | 54.5% | 3회 | - |
낙찰가율 = 낙찰가 ÷ 감정가. 시세 대비 = 낙찰가 ÷ 같은 평형 실거래 기준 시세. 출처: 법원경매정보.
물건 요약
인천광역시 서구 심곡동 빌라 44.4㎡ 법원 경매(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11307 · 물건 1). 최저입찰가 7,490만원으로 감정가 1억 700만원의 70%이다. 2026-11-06 매각기일은 유찰됐고 다음 기일 공고를 기다리고 있다. 같은 동네 비슷한 연식·대지지분 빌라의 ㎡당 시세로 추정한 시세 9,022만원보다 17% 낮다(신뢰도 보통). (11월 6일 기준, 출처: 법원경매정보)
출처: 법원경매정보 (법원·사건번호로 검색, 11월 6일 확인)·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계산 방법. 입찰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꼭 확인하세요. 대법원 저작권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