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자산
법원 경매아파트서울·경기·인천 전문

서울서부지방법원 2024타경55203 · 물건 1

서울특별시 마포구 아현동 804 마포더클래시 112동 14층1401호

최저입찰가 · 감정가 22억 3,000만원

17억 8,400만원

감정가 대비 80% · 유찰 1회 · 매각기일 11월 10일 (D-1)

실거래 대비 시세보다 15% 저렴신뢰도 높음

서울서부지방법원 2024타경55203 · 물건 1 사진 1
서울서부지방법원 2024타경55203 · 물건 1 사진 2
서울서부지방법원 2024타경55203 · 물건 1 사진 3
서울서부지방법원 2024타경55203 · 물건 1 사진 4
서울서부지방법원 2024타경55203 · 물건 1 사진 5

핵심 정보

감정가22억 3,000만원
최저입찰가17억 8,400만원
감정가 대비80%
유찰1회
매각기일11월 10일 (D-1)
전용면적59.97㎡
토지면적65.08㎡
건물면적-

가격 변동 이력

확인일최저가유찰
10월 27일17억 8,400만원1회

관심 등록하면 최저가가 바뀔 때 알려드립니다.

실거래 대비 시세보다 15% 저렴신뢰도 높음

B등급· 58점

비교 대상: 더클래시 (아현동 804) · 약 23평 · 전용 59㎡ · 최근 6개월 같은 평형 거래 3건 이상

최저입찰가17억 8,400만원
기준 시세21억원 (최근 6개월 실거래 중앙값)
최저가 ÷ 시세85.0%
시세와 차이3억 1,600만원
비교 거래 수최근 3개월 0건 · 6개월 11건 · 1년 19건

추천 점수 58점 근거: 기본 +20 · 할인율 (50% 상한) +18 · 신뢰도 +20 · 권리 경고 0 · 유찰 0 · 지나친 할인 0 (0~100점으로 맞춤)

같은 평형 최근 매매 · 계약 해제·직거래는 비교에서 뺐습니다

계약일 · 면적 · 층전용면적층금액비고
2026-07-2159.97㎡ · 5층59.97㎡521억 9,000만원
2026-06-2959.97㎡ · 110동 · 9층59.97㎡ · 110동921억 5,000만원
2026-06-2959.97㎡ · 9층59.97㎡921억 5,000만원제외 · 계약 해제제외 · 계약 해제
2026-05-2859.97㎡ · 6층59.97㎡620억 4,500만원
2026-05-2659.97㎡ · 110동 · 2층59.97㎡ · 110동220억 5,500만원
2026-05-2559.97㎡ · 13층59.97㎡1320억 5,000만원
2026-05-2259.97㎡ · 202동 · 5층59.97㎡ · 202동520억 3,500만원
2026-05-1959.97㎡ · 201동 · 18층59.97㎡ · 201동1821억원
2026-05-1359.97㎡ · 105동 · 13층59.97㎡ · 105동1321억 1,000만원
2026-05-1259.97㎡ · 11층59.97㎡1121억원
2026-05-0959.97㎡ · 6층59.97㎡621억원
2026-05-0959.97㎡ · 105동 · 12층59.97㎡ · 105동1222억 5,000만원

할인율 = 1 − 최저입찰가 ÷ 기준 시세. 11월 8일 계산. 참고용 가격 시뮬레이션입니다. 입찰·거래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확인하세요. 계산 방법

가격 계산해보기

층
수리 상태
향·조망

대략 이 가격대 (참고용)

20억 3,700만원 ~ 21억 6,300만원

  • 출발점: 같은 건물·평형 최근 1년 매매 중앙값 21억원 (19건)
  • 범위 ±3% · 신뢰도 높음

참고용 가격 시뮬레이션입니다. 입찰·거래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확인하세요. 계산 방법

인근 매각 사례

같은 동(아현동) 법원 낙찰 결과

최근 낙찰 사례 없음

물건 요약

서울특별시 마포구 아현동 아파트 60.0㎡ 법원 경매(서울서부지방법원 2024타경55203 · 물건 1). 최저입찰가 17억 8,400만원으로 감정가 22억 3,000만원의 80%이다. 매각기일은 2026-11-10이다. 같은 평형 최근 6개월 실거래 중앙값 21억원보다 15% 낮다(신뢰도 높음). (11월 8일 기준, 출처: 법원경매정보)

출처: 법원경매정보 (법원·사건번호로 검색, 11월 8일 확인)·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계산 방법. 입찰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꼭 확인하세요. 대법원 저작권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