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입찰가 · 감정가 2억 6,900만원
1억 3,773만원
감정가 대비 51% · 유찰 3회 · 매각기일 11월 17일 (D-8)
최근 1년 매매 없음 · 할인율 계산 안 함



핵심 정보
| 감정가 | 2억 6,900만원 |
|---|---|
| 최저입찰가 | 1억 3,773만원 |
| 감정가 대비 | 51% |
| 유찰 | 3회 |
| 매각기일 | 11월 17일 (D-8) |
| 전용면적 | 40.43㎡ |
| 토지면적 | 22.19㎡ |
| 건물면적 | - |
가격 변동 이력
| 확인일 | 최저가 | 유찰 |
|---|---|---|
| 11월 3일 | 1억 3,773만원 | 3회 |
| 10월 7일 | 1억 7,216만원 | 2회 |
관심 등록하면 최저가가 바뀔 때 알려드립니다.
실거래 비교
SM벨리체 실거래 전체최근 1년 매매 없음 · 할인율 계산 안 함
비교 대상: SM벨리체 (신사동 29-160) · 전용 40㎡
최근 1년 같은 평형 매매가 없어 할인율을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평형 최근 매매 · 계약 해제·직거래는 비교에서 뺐습니다
| 계약일 · 면적 · 층 | 전용면적 | 층 | 금액 | 비고 |
|---|---|---|---|---|
| 2026-09-1440.43㎡ · 9층 | 40.43㎡ | 9 | 2억 6,800만원제외 · 직거래 | 제외 · 직거래 |
할인율 = 1 − 최저입찰가 ÷ 기준 시세. 11월 8일 계산. 참고용 가격 시뮬레이션입니다. 입찰·거래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확인하세요. 계산 방법
가격 계산해보기
같은 건물·평형 최근 1년 월세 중앙값으로 채웠습니다 (월세 1건).
이 시군구 오피스텔 전월세전환율 6.1%
기본 3.5%. 바꿔 보세요.
- 전월세전환율: 선자산 계산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전월세 자료) (2026-11-02 기준)
- 임대료·매매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대략 이 가격대 (참고용)
3억 6,800만원 ~ 4억 5,000만원
- 연 임대수입 1,400만원 = 월세 × 12 + 보증금 × 전환율
- ÷ 수익률 3.5% = 4억 900만원
- 범위 ±10%
참고용 가격 시뮬레이션입니다. 입찰·거래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확인하세요. 계산 방법
인근 매각 사례
같은 동(신사동) 법원 낙찰 결과
평균 낙찰가율 81.1% (감정가 대비, 7건)
| 매각일 | 물건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유찰 | 시세 대비 |
|---|---|---|---|---|---|---|
| 2026-11-03 | 연립주택,다세대,빌라 46.2㎡신사동 | 3억 5,100만원 | 2억 7,799만원 | 79.2% | 2회 | - |
| 2026-11-03 | 오피스텔 48.3㎡신사동 | 3억 2,100만원 | 2억 4,934만원 | 77.7% | 2회 | - |
| 2026-11-03 | 다세대 27.6㎡신사동 | 2억 4,400만원 | 2억 5,300만원 | 103.7% | 9회 | - |
| 2026-11-03 | 오피스텔 40.4㎡신사동 | 2억 8,500만원 | 2억 2,138만원 | 77.7% | 11회 | - |
| 2026-11-03 | 다세대 29.2㎡신사동 | 2억 9,100만원 | 2억 3,047만원 | 79.2% | 13회 | - |
| 2026-11-03 | 연립주택,다세대,빌라 29.3㎡신사동 | 2억 4,400만원 | 1억 7,264만원 | 70.8% | 3회 | - |
| 2026-11-03 | 다세대 29.7㎡신사동 | 2억 4,000만원 | 1억 9,008만원 | 79.2% | 2회 | - |
낙찰가율 = 낙찰가 ÷ 감정가. 시세 대비 = 낙찰가 ÷ 같은 평형 실거래 기준 시세. 출처: 법원경매정보.
물건 요약
서울특별시 은평구 신사동 오피스텔 40.4㎡ 법원 경매(서울서부지방법원 2026타경50098 · 물건 1). 최저입찰가 1억 3,773만원으로 감정가 2억 6,900만원의 51%이다. 매각기일은 2026-11-17이다. 같은 평형의 최근 1년 매매가 없어 실거래 비교는 하지 않았다. (11월 8일 기준, 출처: 법원경매정보)
출처: 법원경매정보 (법원·사건번호로 검색, 11월 8일 확인). 계산 방법. 입찰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꼭 확인하세요. 대법원 저작권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