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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2316 · 물건 1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493 대륭테크노타운5 제4층 제406호

2026-10-07에 6억 6,300만원에 낙찰됐습니다.감정가 대비 58.2%

최저입찰가 · 감정가 11억 4,000만원

4억 6,694만원

감정가 대비 41% · 유찰 4회 · 매각기일 10월 7일 (낙찰)

핵심 정보

감정가11억 4,000만원
최저입찰가4억 6,694만원
감정가 대비41%
유찰4회
매각기일10월 7일 (낙찰)
전용면적-
토지면적-
건물면적-

가격 변동 이력

확인일최저가유찰
10월 7일4억 6,694만원4회

관심 등록하면 최저가가 바뀔 때 알려드립니다.

주변 실거래 · 가산동 상업·업무용 최근 3년 12건

계약일위치종류·용도면적금액㎡당
2026-10-30가산동 233-5상업·업무용 · 업무 · 준공업 · 집합 · 12층 · 2020년17.6㎡1억 300만원585만원전용 기준
2026-10-26가산동 459-7상업·업무용 · 업무 · 준공업 · 집합 · 2021년37.9㎡1억 7,700만원467만원전용 기준
2026-10-01가산동 371-50상업·업무용 · 제1종근린생활 · 준공업 · 집합 · 2009년16㎡2억원1,249만원전용 기준
2026-09-29가산동 3**상업·업무용 · 제2종근린생활 · 준공업 · 일반 · 1977년3,559㎡497억원1,396만원대지 기준
2026-09-23가산동 769상업·업무용 · 교육연구 · 준공업 · 집합672.8㎡23억원342만원전용 기준
2026-09-22가산동 60-14상업·업무용 · 제2종근린생활 · 준공업 · 집합 · 2023년59.9㎡10억 5,000만원1,754만원전용 기준
2026-09-22가산동 60-14상업·업무용 · 제2종근린생활 · 준공업 · 집합 · 2023년59.9㎡10억 5,000만원1,754만원전용 기준
2026-09-10가산동 685상업·업무용 · 업무 · 준공업 · 집합 · 2010년45㎡1억 6,500만원367만원전용 기준
2026-09-08가산동 505-14상업·업무용 · 제2종근린생활 · 준공업 · 집합 · 13층 · 2005년138.6㎡6억 1,000만원440만원전용 기준
2026-09-02가산동 60-73상업·업무용 · 제2종근린생활 · 준공업 · 집합 · 2층 · 2005년147.8㎡5억원338만원전용 기준
2026-09-02가산동 60-73상업·업무용 · 제2종근린생활 · 준공업 · 집합 · 2층 · 2005년해제147.8㎡5억원338만원전용 기준
2026-09-01가산동 219-5상업·업무용 · 제1종근린생활 · 준공업 · 집합 · 2층 · 2020년직거래67.6㎡5억 6,000만원828만원전용 기준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흐린 줄(해제·직거래·지분)은 시세 비교에 쓰지 않는 거래입니다. 번지 일부는 국토교통부가 가려서 공개합니다.

인근 매각 사례

같은 동(가산동) 법원 낙찰 결과

평균 낙찰가율 52.5% (감정가 대비, 6건)

매각일물건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유찰시세 대비
2026-10-27대지가산동7,995만원3,475만원43.5%4회-
2026-10-21근린시설 49.5㎡가산동3억 1,500만원1억 8,000만원57.1%3회-
2026-10-21근린시설 53.3㎡가산동3억 3,900만원1억 8,000만원53.1%3회-
2026-10-21근린시설 48.5㎡가산동3억 500만원1억 7,000만원55.7%3회-
2026-10-21근린시설 44.9㎡가산동2억 8,300만원1억 6,000만원56.5%3회-
2026-10-07상가,오피스텔,근린시설가산동6억 3,200만원3억 950만원49.0%4회-

낙찰가율 = 낙찰가 ÷ 감정가. 시세 대비 = 낙찰가 ÷ 같은 평형 실거래 기준 시세. 출처: 법원경매정보.

물건 요약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상가 법원 경매(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2316 · 물건 1). 최저입찰가 4억 6,694만원으로 감정가 11억 4,000만원의 41%이다. (10월 7일 기준, 출처: 법원경매정보)

출처: 법원경매정보 (법원·사건번호로 검색, 10월 7일 확인). 계산 방법. 입찰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꼭 확인하세요. 대법원 저작권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