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자산
법원 경매다세대서울·경기·인천 전문

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3478 · 물건 1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동 184-6 웰트리움 제2동 제2층 제202호

최저입찰가 · 감정가 2억 7,400만원

7,183만원

감정가 대비 26% · 유찰 6회 · 매각기일 11월 10일 (D-2)

실거래 대비 시세보다 73% 저렴참고용

권리 관련 경고 1건

  • 유찰 6회유찰이 많은 이유를 꼭 확인하세요. 실거래보다 30% 넘게 싼데도 여러 번 유찰된 물건은 선순위 임차인처럼 낙찰자가 떠안는 권리가 숨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입찰 전 원문 공고를 꼭 확인하세요. 이 경고는 법원경매정보 공고의 비고 문구와 유찰·할인율에서 자동으로 뽑은 것이라 빠지거나 다를 수 있습니다.

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3478 · 물건 1 사진 1

핵심 정보

감정가2억 7,400만원
최저입찰가7,183만원
감정가 대비26%
유찰6회
매각기일11월 10일 (D-2)
전용면적35.70㎡
대지지분28.95㎡
건물면적-

가격 변동 이력

확인일최저가유찰
10월 27일7,183만원6회
10월 7일8,978만원5회

관심 등록하면 최저가가 바뀔 때 알려드립니다.

실거래 비교

실거래 대비 시세보다 73% 저렴참고용

B등급· 50점

비교 근거: 같은 건물 비슷한 면적 빌라 최근 1년 실거래 기준 · 전용 35㎡ · 비교 거래가 적어 참고용

최저입찰가7,183만원
기준 시세2억 6,500만원 (같은 건물 비슷한 면적 최근 1년 실거래)
최저가 ÷ 시세27.1%
시세와 차이1억 9,317만원
비교 거래 수최근 1년 1건
대지지분28.95㎡

추천 점수 50점 근거: 기본 +20 · 할인율 (50% 상한) +60 · 신뢰도 0 · 권리 경고 0 · 유찰 -20 · 지나친 할인 -10 (0~100점으로 맞춤)

할인율 = 1 − 최저입찰가 ÷ 기준 시세. 11월 8일 계산. 참고용 가격 시뮬레이션입니다. 입찰·거래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확인하세요. 계산 방법

가격 계산해보기

층
수리 상태
향·조망

대략 이 가격대 (참고용)

2억 3,700만원 ~ 2억 9,300만원

  • 출발점: 같은 건물 비슷한 면적 빌라 최근 1년 실거래 기준 2억 6,500만원 (1건)
  • 범위 ±10% · 신뢰도 낮음

참고용 가격 시뮬레이션입니다. 입찰·거래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확인하세요. 계산 방법

인근 매각 사례

같은 동(시흥동) 법원 낙찰 결과

평균 낙찰가율 75.3% (감정가 대비, 8건)

매각일물건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유찰시세 대비
2026-11-05다세대 36.1㎡시흥동2억 5,400만원1억 8,517만원72.9%7회-
2026-10-30다세대 25.8㎡시흥동2억 4,500만원1억 7,028만원69.5%2회-
2026-10-27다세대 39.0㎡시흥동3억 2,300만원2억 6,000만원80.5%8회-
2026-10-22연립주택,다세대,빌라 47.5㎡시흥동3억 800만원2억 5,000만원81.2%1회-
2026-10-20연립주택,다세대,빌라 28.6㎡시흥동2억 5,900만원2억 5,578만원98.8%1회-
2026-10-20연립주택,다세대,빌라 55.3㎡시흥동3억 400만원1억 9,525만원64.2%3회-
2026-10-16다세대 27.6㎡시흥동2억 4,800만원1억 6,287만원65.7%2회-
2026-10-16다세대 28.7㎡시흥동2억 1,800만원1억 5,151만원69.5%2회-

낙찰가율 = 낙찰가 ÷ 감정가. 시세 대비 = 낙찰가 ÷ 같은 평형 실거래 기준 시세. 출처: 법원경매정보.

물건 요약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동 다세대 35.7㎡ 법원 경매(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3478 · 물건 1). 최저입찰가 7,183만원으로 감정가 2억 7,400만원의 26%이다. 매각기일은 2026-11-10이다. 같은 건물 비슷한 면적 빌라의 최근 1년 실거래로 추정한 시세 2억 6,500만원보다 73% 낮다(참고용). (11월 8일 기준, 출처: 법원경매정보)

출처: 법원경매정보 (법원·사건번호로 검색, 11월 8일 확인)·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계산 방법. 입찰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꼭 확인하세요. 대법원 저작권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