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입찰가 · 감정가 3억 500만원
1억 9,520만원
감정가 대비 64% · 유찰 2회 · 매각기일 11월 17일 (D-9)
동네 시세 대비 시세보다 51% 저렴신뢰도 보통




핵심 정보
| 감정가 | 3억 500만원 |
|---|---|
| 최저입찰가 | 1억 9,520만원 |
| 감정가 대비 | 64% |
| 공시가격 | 2026년 2억 100만원 · 최저가는 공시가격의 97% |
| 유찰 | 2회 |
| 매각기일 | 11월 17일 (D-9) |
| 전용면적 | 29.91㎡ |
| 대지지분 | 19.48㎡ |
| 건물면적 | - |
가격 변동 이력
| 확인일 | 최저가 | 유찰 |
|---|---|---|
| 11월 3일 | 1억 9,520만원 | 2회 |
| 10월 7일 | 2억 4,400만원 | 1회 |
관심 등록하면 최저가가 바뀔 때 알려드립니다.
실거래 비교
동네 시세 대비 시세보다 51% 저렴신뢰도 보통
S등급· 90점비교 근거: 같은 동네 비슷한 연식·대지지분 빌라 ㎡당 시세 기준 · 전용 29㎡ · 빌라는 신뢰도 최대 보통
| 최저입찰가 | 1억 9,520만원 |
|---|---|
| 기준 시세 | 3억 9,870만원 (같은 동네 비슷한 연식·대지지분 빌라 ㎡당 시세) |
| 최저가 ÷ 시세 | 49.0% |
| 시세와 차이 | 2억 350만원 |
| 비교 거래 수 | 최근 1년 64건 |
| 대지지분 | 19.48㎡ |
추천 점수 90점 근거: 기본 +20 · 할인율 (50% 상한) +60 · 신뢰도 +10 · 권리 경고 0 · 유찰 0 · 지나친 할인 0 (0~100점으로 맞춤)
할인율 = 1 − 최저입찰가 ÷ 기준 시세. 11월 8일 계산. 참고용 가격 시뮬레이션입니다. 입찰·거래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확인하세요. 계산 방법
가격 계산해보기
대략 이 가격대 (참고용)
3억 6,900만원 ~ 4억 2,900만원
- 출발점: 같은 동네 비슷한 연식·대지지분 빌라 ㎡당 시세 기준 3억 9,870만원 (64건)
- 범위 ±8% · 신뢰도 높음
참고용 가격 시뮬레이션입니다. 입찰·거래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확인하세요. 계산 방법
인근 매각 사례
같은 동(신정동) 법원 낙찰 결과
평균 낙찰가율 87.9% (감정가 대비, 7건)
| 매각일 | 물건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유찰 | 시세 대비 |
|---|---|---|---|---|---|---|
| 2026-11-05 | 오피스텔 30.4㎡신정동 | 3억 2,900만원 | 2억 2,006만원 | 66.9% | 3회 | - |
| 2026-11-05 | 다세대 37.1㎡신정동 | 3억 9,500만원 | 3억 3,110만원 | 83.8% | 1회 | - |
| 2026-11-05 | 다세대 29.7㎡신정동 | 4억 3,700만원 | 4억 5,500만원 | 104.1% | 1회 | - |
| 2026-10-16 | 다세대 30.0㎡신정동 | 3억 4,000만원 | 2억 6,826만원 | 78.9% | 2회 | - |
| 2026-10-13 | 다세대 15.8㎡신정동 | 2억 9,600만원 | 2억 3,354만원 | 78.9% | 2회 | - |
| 2026-10-13 | 다세대 29.1㎡신정동 | 3억 9,100만원 | 3억 850만원 | 78.9% | 2회 | - |
| 2026-10-13 | 다세대 25.2㎡신정동 | 4억 2,900만원 | 5억 3,175만원 | 124.0% | 0회 | - |
낙찰가율 = 낙찰가 ÷ 감정가. 시세 대비 = 낙찰가 ÷ 같은 평형 실거래 기준 시세. 출처: 법원경매정보.
물건 요약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 다세대 29.9㎡ 법원 경매(서울남부지방법원 2026타경3634 · 물건 1). 최저입찰가 1억 9,520만원으로 감정가 3억 500만원의 64%이다. 매각기일은 2026-11-17이다. 같은 동네 비슷한 연식·대지지분 빌라의 ㎡당 시세로 추정한 시세 3억 9,870만원보다 51% 낮다(신뢰도 보통). (11월 8일 기준, 출처: 법원경매정보)
출처: 법원경매정보 (법원·사건번호로 검색, 11월 8일 확인)·국토교통부 실거래가·국토교통부 브이월드(공시가격). 계산 방법. 입찰 전 원문 공고와 권리관계를 꼭 확인하세요. 대법원 저작권보호정책